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국회로 헬기가 진입했다.
3일 오후 11시45분경 국회 인근 상공에 약 10대의 헬기가 나타났다.
자정 전에는 약 3대가 국회 안으로 착륙했고, 약 5대 가량은 상공에서 비행을 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헬기가 착륙을 시도한 뒤, 국회로 진입했다.
한편, 국회가 4일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군인들은 국회에서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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