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4m 옹벽 아래로 '쿵'…소방관 부부가 구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m 옹벽 아래로 '쿵'…소방관 부부가 구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원 지역에서 근무하는 소방관 부부가 비번 날 옹벽으로 추락한 할머니를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강원 동해시 신흥동의 한 도로를 걷던 80대 할머니가 4m 옹벽 아래로 떨어졌다.


    마침 인근을 지나던 동해소방서 신재학 소방경과 삼척소방서 정선정 소방경 부부가 할머니의 다급한 구조 요청을 들었다.

    이들 부부는 즉각 소방 당국에 신고한 뒤 함께 있던 아들과 함께 할머니를 구조했다.


    이후 도착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할머니는 치료를 받고 있다.

    신재학 소방경은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항상 주위를 살피고 다니다 보니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 "할머니가 쾌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