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하나은행, 전세자금대출 감면 금리 최대 0.5%p 축소

'금리 인상' 효과...가계대출 사전 관리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전세자금대출 감면 금리 최대 0.5%p 축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전세자금대출에 적용되는 감면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축소한다.

    하나은행은 내달 1일부터 전세자금대출 상품별 감면금리를 최대 0.50%p 축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상품별로 비대면 하나원큐전세대출은 0.20%p,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전세대출상품은 최대 0.5%p 감면금리를 축소 조정한다. 감면금리를 축소하면 사실상 대출금리를 인상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사전적 관리를 통한 실수요자 대상 안정적인 금융 공급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