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12

  • 94.95
  • 2.25%
코스닥

943.28

  • 17.81
  • 1.92%
1/3

뚜레쥬르, 선물양과 등 51종 가격 5.6% 인상…크림빵은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뚜레쥬르, 선물양과 등 51종 가격 5.6% 인상…크림빵은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원부재료와 생산비 증가 등 요인으로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했다. 선물 양과 등 일부 제품 가격은 올렸지만 빵류는 동결·인하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이날 선물 양과와 제조사 매입 상품 가격을 평균 5.6%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요거트 웨이퍼샌드’는 기존 1만 6천원에서 1만7천원으로 6.3% 올랐다. ‘세가지맛양갱세트’는 1만 8천원에서 1만 9천원으로 5.6%, ‘버터 샤브레쿠키’는 5,700원에서 6천원으로 5.3% 인상했다.


    다만 소비자 부담 최소화를 위해 메인 상품인 식사용, 간식용 빵류의 가격은 동결하기로 했다.

    일부 빵 제품의 가격은 오히려 인하한다. 뚜레쥬르는 이날부터 후레쉬크림빵, 땅콩크림빵, 완두앙금빵의 가격을 평균 6.7% 내린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물류비와 인건비가 감내할 수 없는 수준까지 계속 오르면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며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고자 식사·간식 빵 가격은 내리거나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