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추석에도 "덥다 더워"…광주·전남 '가장 더운 9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석에도 "덥다 더워"…광주·전남 '가장 더운 9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9월 날씨를 보였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추석인 이날 최고기온이 광주 35.7도, 전남 광양 35.4도·순천 33.6도까지 올랐다.


    이 지역들은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로 9월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 1위를 각각 경신했다.

    따뜻하고 습한 동풍이 한반도로 유입되고, 내리쬐는 햇빛이 많아 무더운 날씨를 보인 것이라고 광주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다가 오는 20∼21일 비가 내리면서 차차 평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