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후 8시 36분 35초(한국시간)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 북동쪽 262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17.14도, 동경 147.1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3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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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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