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오늘부터 비응급·경증 환자 응급실 진료비 90% 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비응급·경증 환자 응급실 진료비 90% 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늘(13일)부터 비응급·경증 환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현행 50∼60% 수준에서 90%로 오른다.


    이에 따라 경증 환자가 최상급 응급의료기관인 권역 응급의료센터를 찾을 경우 본인부담금을 평균 9만 원 정도 더 내야 한다.

    이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 시행에 따른 것으로, 경증 응급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 등의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을 높여 응급실 과밀화를 막겠다는 취지이다.


    다만 일각에선 이 같은 법 개정이 의료 취약계층의 응급실 접근 제한으로 이어져 자칫 위급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