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46.06

  • 31.89
  • 0.76%
코스닥

939.63

  • 14.16
  • 1.53%
1/2

중진공, 2차 스케일업금융에 278개사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진공, 2차 스케일업금융에 278개사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2024년 제2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 모집에 총 278개사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스케일업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금융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간자금과 정부재정을 결합해 대규모 자금을 중소기업에 공급한다.


    중소기업은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발행한 회사채를 유동화증권(P-CBO)으로 구조화해 민간투자자 또는 중진공에게 매각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올해 중진공은 혁신성장 분야, 초격차·신산업 분야를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접수 단계부터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이노비즈협회 등 민간기관과 협업해 공동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올해 스케일업금융은 10월 중 약 28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혁신성장, 초격차·신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대규모 자금조달을 지원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와 중진공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혁신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458개사 선정, 약 1조 3387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