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 최초로 협력기업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 중소기업 77곳 약 3500명 대상 경조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협력기업 임직원과의 복지격차를 해소하고, 상생의 노동환경 조성 및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고, 당사 임직원과 동일 수준의 경조용품과 경조화환을 협력기업 임직원은 물론 배우자, 임직원 부모,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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