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 브리핑을 열고 "병사 봉급을 205만 원까지 인상했고 위관급 장교와 부사관의 봉급, 단기 복무 간부들의 장려금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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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밖에 시간외 근무수당과 당직수당, 주택수당도 확실하게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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