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67.98

  • 53.81
  • 1.28%
코스닥

942.69

  • 17.22
  • 1.86%
1/2

'폭염 특수' 삼성 AI 에어컨 판매량 50% 이상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염 특수' 삼성 AI 에어컨 판매량 50% 이상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삼성전자의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주 전주 대비 50% 이상 급증했다.


    삼성전자는 5일 이같이 밝히며 에어컨 제품군의 7월 전체 판매량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제품별로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은 7월 전년 대비 약 25%, 일반 무풍 에어컨은 전년 대비 약 10% 이상 판매가 늘었다.


    역대급 폭염에 많은 소비자가 삼성전자 AI 무풍에어컨을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7월에 판매된 에어컨 중 80%가 무풍에어컨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전체 라인업에 무풍 기능을 탑재해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2024년형 '비스포크 AI 무풍 갤러리'는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2등급을 획득했으며, 스마트싱스(SmartThings) AI 절약 모드로 상황별 맞춤 절전이 가능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에어컨 설치 인력 확대로 구매 다음 날 바로 에어컨 설치가 가능한 점도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에어컨을 비롯한 가전, TV, 모바일, IT 등 17개의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삼성전자 AI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