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비트코인 들썩…바이든 사퇴에 청신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들썩…바이든 사퇴에 청신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투자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도전 포기 결정의 의미를 평가하면서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해 한 달래 최고치에 도달했다.


    월요일(싱가포르 시각) 오전 8시 42분경 비트코인은 약 6만 8,300달러를 맴돌았다.

    토니 시카모어 시장분석가는 "카멀라 해리스 체제의 민주당이 백악관 경쟁에서 트럼프를 추월할 수 없기에 친 암호화 미국 대통령 체제에 대한 시장 시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벤자민 셀러마이어 마그넷 캐피털의 공동최고 투자 책임자는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시장이 훨씬 더 투자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캐롤라인 볼러 BTC 마켓 CEO는 "우리는 아직 해리스의 견해를 모른다"며 "대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암호화폐와 관련한 그녀의 시각을 우리는 앞으로 몇 주간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 텅 흥 사토리 리서치 CEO는 장외 옵션 시장 활동을 봤을 때 비트코인이 곧 사상 최고치를 다시 기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