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파이퍼샌들러, BofA '중립'으로 상향…주가 3% 상승 여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이퍼샌들러, BofA '중립'으로 상향…주가 3% 상승 여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이퍼샌들러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투자의견을 상향했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파이퍼샌들러의 분석가 R. Scott Siefers는 BofA의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목표주가를 37달러에서 42달러로 높였다. 이는 월요일 종가 대비 3%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분석가는 "우리는 여전히 비중확대 등급인 동종업계 씨티와 JP모간에서 더 나은 기회를 보고 있다"면서도 "BofA의 순이자이익(NII)이 이번 분기를 기점으로 더 강력한 상승 전환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실적부진의 이름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BofA의 주가는 올해 21% 상승했다. JP모간도 같은 상승률을 보였으면 씨티그룹 주가는 현재까지 26% 상승했다.


    분석가는 올해 2분기 순이자이익이 약 139억 달러로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연말까지 145억 달러에서 146억 달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BofA는 확실히 업계 선두주자 중 하나"라며 "규모의 이점과 현재 반영되고 있는 순이자이익의 조합을 고려할 때, 우리는 이전에 가정했던 것보다 더 높은 배수를 주식에 부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ofA는 7월 16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