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숏츠 보다 밤샘'...앱 시간 3분의 1 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숏츠 보다 밤샘'...앱 시간 3분의 1 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인의 전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사용 시간 중 유튜브가 3분의 1이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은 유튜브로 전체 스마트폰 앱 사용 시간의 33.6%로 조사됐다.

    그 다음이 카카오톡으로 10.7%를 기록했고 인스타그램(6.9%), 네이버(6.6%), 틱톡(2.0%), 네이버웹툰(1.6%), 엑스(X·1.6%), 티맵(1.4%), 넷플릭스(1.3%), 브롤스타즈(1.2%) 등의 순이었다.


    상위 10개 앱이 전체 사용 시간의 66.9%를 차지했다.

    개발사별 사용 시간 점유율은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이 33.6%로 1위를 차지했고 카카오(13.7%), 네이버(11.4%), 메타(7.7%), 틱톡(2.3%), SK텔레콤(2.0%), 쿠팡(1.6%), 엑스(1.6%), 슈퍼셀(1.5%), 넷플릭스(1.3%) 등 순이었다.



    상위 10개 개발사는 전체 사용 시간의 76.7%를 차지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는 브라우저 전용 앱과 전화 앱, 스마트폰 제조사 앱, OS(운영체제) 앱, 음악 스트리밍 앱, 만보기 앱은 제외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