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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中 AI 수혜주 주목…주가 무조건 오른다"

모간스탠리, 투야 목표 주가 3.5달러…75%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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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中 AI 수혜주 주목…주가 무조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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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투자은행 모간스탠리가 중국 AI(인공지능) 수혜주로 '투야(Tuya)'를 주목하라고 밝했다.


    현지시간 26일 CNBC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최근 투야 주가가 급락해 단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며 "향후 60일 동안 주가가 절대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메모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모간스탠리는 투야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 주가 3.50달러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 대비 약 75%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이다.


    지난 주 금요일 기준 투야 주가는 1.99달러로 연초 이후 13.5% 하락했다.

    투야는 AI 및 IoT(사물인터넷) 플랫폼을 운영하는 중국 기업으로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한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6,170만 달러로, 대부분 클라우드 기반 IoT 플랫폼 판매에서 나왔다.

    투야는 실적 발표 자리에서 "지난 2022년부터 2023년 사이 IoT 업계가 침체를 겪었는데, 이 기간 주요 경쟁사가 시장에서 퇴출된 반면 투야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모간스탠리 분석가들은 "투야가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며 "이번 1분기 매출을 통해 투야의 실적이 성장 국면에 있음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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