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습격범, 징역 20년 구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습격범, 징역 20년 구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1월 부산 가덕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찌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67)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ADVERTISEMENT


    검찰은 21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 심리로 열린 김씨 결심 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살인미수 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씨 지인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DVERTISEMENT


    김씨는 지난 1월 2일 부산 강서구 가덕도 전망대에서 지지자인 척 접근해 흉기로 이 대표의 목을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의 공격으로 이 대표는 내경정맥이 9㎜ 손상되는 상처를 입어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은 후 8일 만에 퇴원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