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젤렌스키, 블링컨 만나 패트리엇 지원 요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젤렌스키, 블링컨 만나 패트리엇 지원 요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예고없이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찾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무기 지원을 논의했다.

    14일(현지시간) 국영 우크린폼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지원패키지가 우리에게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해야만 한다면서 "하르키우에만 패트리엇 대공미사일 포대가 최소 2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에 블링컨 장관은 "일부 지원은 이미 도착했으며 조만간 더 많은 지원이 우크라이나에 도달할 것"이라며 "이는 전장에서 계속되는 러시아의 공격에 대항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하르키우는 최근 며칠 새 러시아의 집중 공격으로 전황이 위태로워졌다. 러시아가 지난 10일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 국경을 넘어 지상 작전을 집중하면서 마을 약 10곳이 넘어갔다.


    이에 우크라이나군은 호르티차 작전전략그룹 예하 하르키우 전술그룹 지휘관을 미하일로 드라파티 준장으로 교체하고 예비군 등 지원병력을 보강하며 대응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