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13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과 원-링깃 통화스왑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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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스왑 규모는 5조원(150억링깃)으로 기존 계약과 동일하다.
이번 통화스왑 계약의 유효기간은 2027년 5월12일로 3년이고, 만기도래시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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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이번 말레이시아와 통화스왑 계약 체결은 양국간 교역을 촉진시키고, 금융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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