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길가는 20대 커플 앞 바지 내린 만취 6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길가는 20대 커플 앞 바지 내린 만취 6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술에 취한 채 길가는 커플에게 다가가 음란행위를 한 6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공연음란과 폭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거리에서 20대 커플을 향해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음란행위를 제지하던 20대 남성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도 조사됐다.

    검거 당시 A 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붙잡아 임의동행했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