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0.00
  • 0.00%
코스닥

1,165.00

  • 0.00
  • 0.00%
1/2

기아, 4월 글로벌 판매 26만1,022대…해외 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 4월 글로벌 판매 26만1,022대…해외 1.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7,505대, 해외 21만3,081대, 특수 436대 등 모두 26만1,02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2% 감소한 반면 해외는 1.6% 증가했다.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스포티지로 4만9,077대 판매됐다. 셀토스(2만9,014대)와 쏘렌토(2만2,889대)가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 판매 1위에 오른 차량은 쏘렌토로 7,865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60대, K5 3,168대, K8 1,988대 등 총 1만2,626대가 팔렸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7,179대, 카니발 6,879대, 셀토스 5,025대 등 총 3만353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4,404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4,526대가 판매됐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1,89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2만3,989대), K3(포르테, 2만959대) 순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EV3, EV6 상품성 개선 모델, K8 상품성 개선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차량 출시를 통해 판매량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