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유흥업소 근무 의혹' 걸그룹 네이처, 해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흥업소 근무 의혹' 걸그룹 네이처, 해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네이처가 활동을 전격 해체됐다.

    27일 네이처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카페에 "네이처를 향해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데뷔 후 몇 년 간 열심히 달려오며 팬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네이처가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비록 그룹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멤버 소희는 당사에 남아 음악, 연기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네이처 각자 멤버들의 앞날 또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네이처는 지난 2018년 싱글 '기분 좋아'로 데뷔한 9인조 걸그룹이다.

    ADVERTISEMENT


    최근 일본인 멤버 하루가 일본 유흥업소에서 호스티스로 근무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전날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으나, 하루 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사진=SNS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