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대방건설, 2024년 공동주택 8,000가구 공급 예정...분양 실적 ‘청신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방건설, 2024년 공동주택 8,000가구 공급 예정...분양 실적 ‘청신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방건설은 2024년 공동주택 공급 계획이 순탄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수한 실적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2024년에 총 8,000여 가구에 달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급할 계획이다. 4월 이후로만 총 2,512가구에 달하는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Ⅱ)’부터 ‘과천지식정보타운 디에트르(S2BL)’, ‘성남금토지구 디에트르(A6BL)’,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B2BL)’, ‘군포대야미지구 디에트르(B3BL)’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 다수의 물량이 예정되어 우수한 분양 성적이 기대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곳도 있다”며 “2024년 우수한 분양성적을 통해 불황을 뚫고 한층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