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1288억원…전년比 178%↑

전력 인프라 확대 추세 속 매출 41% 증가
연 수주 목표 약 40% 달성
"수요 지속 확대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1288억원…전년比 17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1분기 매출 8,010억 원, 영업이익 1,28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41%, 178%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16.1%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934억 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24% 늘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 세계적인 전력 인프라 확대 추세와 선별 수주 전략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 보면 전력기기 부문 매출은 지속적인 시장 호황 속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0% 넘게 증가했다. 회전기기와 배전기기 매출은 각각 32%, 52% 이상 늘었다.

    1분기 수주액은 14억 3,800만 달러(약 1조 9,819억 원)로 연간 수주 목표인 37억 4,300만 달러(약 5조 1,586억 원)의 38.4%를 달성했다. 수주 잔고는 50억 7,600만 달러(6조 9,9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4% 증가했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전동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 등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교체 물량 등으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