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정직한 요거트'라더니…"먹었다간 큰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직한 요거트'라더니…"먹었다간 큰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주도에 위치한 축산물가공업체의 요거트 제품이 대장균군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판정돼 판매를 중지시키고 회수 조치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회수 대상 제품은 유가공 업체 '어니스트 밀크 팩토리'가 제조한 '정직한 요거트' 500㎖, 5ℓ 제품이다. 회수대상의 제조일자는 2024년 4월 13일이고 소비기한은 2024년 5월 7일이다.

    식약처는 판매자는 제품 판매를 중지하고, 소비자는 제품을 반납해 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관련 내용은 식품안전나라나 소비자24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