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하이투자증권, 성무용 신임 대표 선임…주총안 모두 통과

하이투자證, 28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
주총·이사회 거쳐 최종 선임…임기 2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성무용 신임 대표 선임…주총안 모두 통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이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성무용 전 대구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28일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3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성 전 부행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성 이사는 주총 이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까지다. 그는 DGB금융지주 부사장과 대구은행 부행장 등을 역임했고, DGB금융지주 설립 시 지주사 설립을 주도하며 그룹의 자회사 경영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김재준 사외이사와 정성훈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이사는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와 이즈미디어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정 이사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로 한국재무관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송형근 사외이사를 임기 1년의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송 이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하이투자증권의 사외이사로 재임 중이다.

    이 외에도 천병규 DGB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총괄 전무를 임기 1년의 비상임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이사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같은 금액인 25억 원으로 결정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