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대통령 민생특보에 주기환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주 특보는 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윤 대통령과 검찰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측근으로 알려져있다.
앞서 주 특보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발표한 총선 비례대표 명단에서 당선 가능권 밖인 24번을 배정 받았고, 이후 후보직을 사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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