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1시 9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에 있는 식재료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인근 상가주택에 사는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주민 11명은 대피했다.
또 컨테이너로 된 식재료 창고가 완전히 탔으며 상가주택도 일부 그을렸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88명과 펌프차 등 차량 34대를 투입해 49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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