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라면 수출 역대 최대…132개국 팔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면 수출 역대 최대…132개국 팔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달 라면 수출액이 1년 전보다 40% 가까이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이 29일 발표한 '라면 수출 현황'에 따르면 1월 라면 수출액은 8천6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9.4% 증가했다.

    이는 1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전월 통틀어서는 다섯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라면 수출액은 작년 11월 9천100만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관세청은 라면이 'K문화' 대표상품으로 간편한 한끼 식사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전년보다 24.4% 늘어난 9억5천200만달러로 9년 연속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경신했다. 수출 규모도 봉지라면 약 20억개에 해당하는 24만4천t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지난해 수출된 국가는 132개국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올해 라면 수출액이 10억달러를 달성하고 10년째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