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31.36

  • 161.72
  • 2.71%
코스닥

1,166.65

  • 1.65
  • 0.14%
1/3

코오롱FnC, 작년 영업익 452억원...전년보다 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오롱FnC, 작년 영업익 452억원...전년보다 3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는 지난해 매출 1조 2,737억 원, 영업이익 4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직전 연도와 비교해 매출은 3.7%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약 30% 감소했다.


    ESG 비즈니스 투자 및 연이은 신규 브랜드 론칭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에 코오롱FnC는 여성복 브랜드 케이트, 리멘터리와 남성복 브랜드 프리커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해 4분기는 최대 성수기를 맞아 매출은 2.4% 늘어난 4,166억 원, 영업이익은 26.1% 늘어난 324억 원을 기록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성수기 특수로 매출과 이익율이 모두 개선됐고, 지포어가 골프웨어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올해 코오롱FnC는 기존 포트폴리오 중 매출 규모가 커질 수 있는 브랜드를 위주로 육성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해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코오롱스포츠는 북미 진출을 준비하고, 골프웨어 브랜드 왁은 글로벌 시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