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소프트웨어 회사인 SAP는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에서 최대 12억 5천만 유로(1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2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밝혔다.
SAP는 이날부터 8월 29일까지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작년 5월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대 50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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