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오세훈표 모아주택 1호 '광진구 한양연립' 착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세훈표 모아주택 1호 '광진구 한양연립' 착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진구 한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모아주택 최초로 착공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이 통합심의 이후 8개월 만에 착공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한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위치한 구의동 592-39번지 일대로 심한 경사, 높은 도로, 부족한 주차·휴게공간 등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했다.

    당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구역을 확장하는 절차를 두 번 거치게 되는 등 사업이 지연된 상황이었지만, 모아주택 추진으로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이번 사업시행으로 해당 부지에는 총 215가구, 지하 2층, 지상 10~15층의 아파트 4개동 단지가 들어선다. 총 305가구 규모로 지하주차장과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공동세탁장, 주민카페, 휴게공간들이 생길 예정이다.

    현금청산을 받는 토지 등 소유자 1명을 제외한 원주민 전원이 재정착하게 됐다. 완공은 2026년 8월 예정이다.



    현재 통합심의를 통과한 모아주택은 총 33개소(4,506가구)이며 이 중 한양연립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타운 외 모아주택 첫 착공) 및 강북구 번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첫 착공)을 포함해 총 18개소(2,677가구)는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이 시작된지 만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실제 착공이 진행되는 것은 사업의 실증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로 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노후한 저층주거지 환경 개선과 주택공급을 늘릴 수 있도록 모아주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