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41.09

  • 10.80
  • 0.41%
코스닥

771.41

  • 1.98
  • 0.26%
1/5

독일행 루프트한자 탑승객 '취소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그룹의 지상직 노동자들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하루 파업을 벌인다.

독일 공공서비스노동조합연합 베르디(Ver.di)는 20일 오전 4시부터 21일 오전 7시10분까지 프랑크푸르트·뮌헨·함부르크·베를린·뒤셀도르프·쾰른·슈투트가르트 등 7개 공항에 근무하는 루프트한자 지상직 조합원이 파업한다고 밝혔다.

베르디는 루프트한자 지상직 약 2만5천명을 대신해 임금협상을 하고 있다.


베르디는 임금 12.5% 인상과 물가상승에 따른 보상지원금 3천유로(약 431만원)를 요구 중이다.

루프트한자 노측은 사측과 협상을 앞두고 이달 7일에도 하루 경고파업을 했다. 당시 파업으로 예정된 항공편 1천여편 가운데 80∼90%가 취소됐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