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아산공장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생산재개에 나섰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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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공장에서는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7 생산을 위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6주간 전기차 설비 전환 공사가 진행됐다.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아이오닉7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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