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LGU+, 지난해 성과급 360%…"경쟁 지표 등 고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 지난해 성과급 360%…"경쟁 지표 등 고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LGU+)가 지난해 성과급을 기본급의 약 360%로 정했다. 전년 250%보다 110%p 상향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설 연휴 직전 2023년 경영성과급을 기본급의 360%로 책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과급 평가에는 재무 지표, 경쟁 상황에 따른 지표, CEO 평가 등 크게 세 가지 항목이 기준이 된다. 성과급 상향 조정은 '만년 3위'였던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전체 이동통신(MNO) 가입자 수로 2위 자리에 오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성과급은 지난해 영업이익을 달성한 재무목표뿐 아니라 경쟁지표, 미래성장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