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문경 화재 참변…'27·35세 소방관' 분향소 설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경 화재 참변…'27·35세 소방관' 분향소 설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문경 육가공 제조업체에서 화재 현장에서 끝낸 숨진 채 발견된 김수광(27) 소방교와 박수훈(35) 소방사를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다.


    경북도소방본부는 1일 고인들의 고향인 구미·상주소방서와 경북도청 동락관, 문경소방서 등 4곳에 오는 5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결식은 오는 3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협의됐다. 영결식 장소는 추후 유가족과 협의 후 변경될 수도 있다고 경북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고인들의 빈소는 이날 오후 중 문경장례식장에 차려질 예정이다.

    경북도는 고인들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장례기간 동안 모든 직원에게 근조 리본을 패용하고 조기를 게양하도록 했다.



    두 구급대원은 전날 오후 7시 47분께 경북 문경시 신기동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한 육가공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중 참변을 당했다.

    소방 당국은 두 대원의 시신을 서로 5∼7m 떨어진 지점에서 시차를 두고 수습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