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네가 돼지" 올림픽공원 낙서범, 초등생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가 돼지" 올림픽공원 낙서범, 초등생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 낙서를 한 2명이 붙잡혔다.

    송파경찰서는 스프레이 낙서를 한 남자 초등학생 2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후 6∼7시 자전거를 타고 공원으로 들어와 빨간 스프레이로 '네 돼지' 등 한글과 영어로 휘갈긴 낙서 10여개를 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이날 오전 신고를 받은 뒤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이들의 주거지를 확인했다.


    경찰은 이들 부모에게 연락해 함께 경찰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며 현재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만 14세 미만 미성년자여서 경찰에 입건되지 않는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