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 200억 자사주 매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 200억 자사주 매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YG엔터테인먼트는 설립자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양 총괄 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6.8%에서 19.3%로 늘었다.

    양 총괄 프로듀서 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올해 준비 중인 사업과 회사의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YG는 지난해 12월 대표 IP(지식재산권) 블랙핑크와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다음 달 1일 두 번째 신곡, 4월 1일 첫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YG는 "이 같은 촘촘한 로드맵으로 베이비몬스터의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