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바이두, 조이 중국 라이브 스트리밍 인수 계약 4년 만에 취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두, 조이 중국 라이브 스트리밍 인수 계약 4년 만에 취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최대 검색 엔진 바이두가 조이(JOYY) 산하 라이브 방송 플랫폼 인수 계약을 약 4년 만에 취소하기로 했다.


    조이 주가는 개장 전 11% 하락했다.

    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이두는 "12월 말 현재 주식 매입 계약의 종결 조건이 아직 완전히 충족되지 않았다"며 조이의 36억 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조이는 중국 내 동영상 기반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스트리밍 사업자로 바이두는 지난 2020년 조이 산하 YY 모바일 앱, YY닷컴 웹사이트, PC YY를 인수하는 계약을 발표한 바 있다.

    바이두는 주식 매입 계약의 종결 조건 중 일부에는 정부 당국의 규제 승인 획득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바이두는 제출한 서류를 통해 "주식 매입 계약 종료 후 다음 단계에 대해 조이와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바이두 주식은 1.9% 하락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