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한국전기안전공사, 목욕탕 등 ‘취약설비 특별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 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목욕탕 등 ‘취약설비 특별안전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목욕탕, 노후아파트, 전통시장 등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취약설비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를 예방하고자 1월 중 특별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세종 목욕탕 감전사고와 팔달신시장, 도봉구 아파트 화재 등 전기재해 재발방지를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공사는 인파가 집중되어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는 목욕장, 수영장 6,808건의 전수점검, 전통시장 약 13,000개소와 전기설비가 노후되어 재해에 취약한 공동주택 94,000여 세대 총 110,000호에 대해 설 연휴 전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물기 및 습기로 인해 부식이 심한 목욕장과 수영장에 대해서는 전기설비 관리상태, 노후화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