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맑다가 오후 흐려져…낮 최고기온 11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맑다가 오후 흐려져…낮 최고기온 11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해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강원 영동, 부산, 울산, 경북 동해안에는 아침 0.1mm 안팎의 눈 또는 비가 내리고,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올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경기 남부·충남·광주·전북·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상되므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3.0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