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故이선균, 영정 속 미소…영화계 조문 발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이선균, 영정 속 미소…영화계 조문 발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7일 세상을 떠난 배우 이선균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중앙에는 영화계 동료들이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이날 오후 3시께 이 장례식장의 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인 배우 전혜진을 비롯해 두 형, 누나가 이름을 올렸다.


    유족과 소속사 직원 등은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객들을 분주하게 맞았다.

    영화 '킬링 로맨스'로 고인과 호흡을 맞춘 이원석 감독이 오후 5시께 빈소를 찾아 명복을 빌었다.


    이선균의 유작 두 편 중 하나인 추창민 감독의 영화 '행복의 나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재명이 뒤이어 빈소를 방문했다.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제작한 장원석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대표도 조문했다.

    이날 오전 종로구 한 공원에 세워진 차 안에서 발견된 이선균의 시신은 정오께 이 병원 안치실로 옮겨졌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이며 장지는 전북 부안군에 있는 선영이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