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러 대선 도전한 반정부 성향 인사 "출마 금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러 대선 도전한 반정부 성향 인사 "출마 금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러시아의 반정부 성향 언론인 겸 변호사인 예카테리나 둔초바(40)가 내년 대선 출마를 금지당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둔초바 측은 텔레그램을 통해 "대선 후보 등록을 위한 신청 과정에서 '실수들' 때문에 내년 3월 17일로 예정된 대선 출마가 금지됐다"고 알렸다.

    ADVERTISEMENT


    앞서 그는 지난 17일 700명 이상의 지지자로 구성된 추대그룹의 추천을 받아 무소속 후보로 대권 도전에 나섰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러시아 중앙선관위는 둔초바가 제출한 문서에서 수많은 오류가 발견됐다며 출마 불허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러시아 중앙선관위는 이날까지 대선 후보 등록을 신청한 사람이 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