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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효성, 지분 0.64% 추가 취득

조현범 회장 측 지분 47.21%
조현범 고문 측 지분 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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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효성, 지분 0.64% 추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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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과 효성첨단소재가 한국앤컴퍼니 지분 0.64%를 추가로 취득했다.

    한국앤컴퍼니는 20일 조양래 명예회장이 장내에서 한국앤컴퍼니 주식 40만주를 주당 1만7545원에 사들여 지분 0.42%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효성그룹 계열사 효성첨단소재도 이날 한국앤컴퍼니 주식 20만주를 주당 1만7614원에 사 지분 0.21%를 추가 취득했다.

    조 명예회장과 효성첨단소재 지분은 각각 4.41%와 0.72%로 늘었다.


    조현범 회장 측 지분은 46.57%에서 0.64%포인트 늘어난 47.21%가 됐다.

    같은날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은 MBK파트너스의 한국앤컴퍼니 공개매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은 20일 "조희경이 MBK파트너스가 진행 중인 한국앤컴퍼니 주식 공개매수 절차에 응모한다는 내용의 합의가 19일 체결됐다"고 공시했다.

    조 이사장이 이번 합의로 조현식 고문의 특별관계자가 되면서 조현식 고문 측 한국앤컴퍼니 지분율은 29.57%에서 30.38%로 늘어났다. 조 이사장은 한국앤컴퍼니 지분 0.8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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