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내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코픽스 석 달째 상승

11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0.03%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코픽스 석 달째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0월(3.97%)보다 0.03%포인트 높은 4.00%로 집계됐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 9월(0.16%포인트) 상승세로 전환한 뒤 지난달까지 석 달째 올랐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된다.


    코픽스가 떨어지면 그만큼 은행이 적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고, 코픽스가 오르면 그 반대의 경우다.

    시중 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한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3.90%에서 3.89%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2019년 6월부터 새로 도입된 '신(新)잔액기준 코픽스'(3.35%)는 한 달 새 0.02%포인트 높아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