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남편과 싸워서…6개월 아기 15층서 던진 엄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편과 싸워서…6개월 아기 15층서 던진 엄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편과 다툰 뒤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이를 아파트 창문 밖으로 던져 살해한 20대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일 살인 혐의로 A(25)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생후 6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창문을 통해 1층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배우자와 말다툼을 벌인 그는 배우자가 집 밖으로 나가자 화가 난다며 이러한 일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에 의해 1층에서 발견된 영아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3세 미만의 아동 관련 사건은 지방경찰청이 수사한다는 지침에 따라 서부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광주경찰청으로 이첩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