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2.02

  • 239.28
  • 4.31%
코스닥

795.80

  • 13.83
  • 1.77%
1/4

유로존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낮은 2.4%로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낮은 2.4%로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로존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10월 2.9%에서 11월 2.4%로 떨어졌다고 3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밝혔다.

    ADVERTISEMENT


    로이터가 조사한 이코노미스트들은 2.7%를 예상했다.

    에너지, 식품, 주류, 담배의 변동성을 제외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이 면밀히 관찰하는 지표인 근원 인플레이션 역시 예상보다 낮아 10월 4.2%에서 3.6%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에너지 가격은 11월에 -11.5%를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음식, 주류, 담배가 6.9%로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2022년 10월 최고치인 10.6%에서 크게 떨어졌다.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과 프랑스의 인플레이션은 각각 2.3%와 3.8%로 하락했다.


    ECB 관계자들은 “임금 인상과 에너지 시장의 잠재적인 압력을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유로존 20개 회원국 블록의 물가 상승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거듭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