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도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선보이는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국민주택이 12월 3일(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계약을 진행한 민영주택이 100% 완판된 만큼 국민주택 역시 조기 완판이 예상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민영주택은 지난 11일(토) 진행한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100% 완판됐다. 단지는 앞서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에서도 6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349건이 접수돼 분양 당시 인천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했으며,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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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 시장에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결과를 보인 것은 단지의 가치를 인정한 수요자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 달성 및 최근 2년 간 입주자 사전방문 시 하자접수 건수 또한 세대 당 평균 7.8건으로 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를 증명하며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 현장에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을 적용하며,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BIM 리딩사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 건설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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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편한세상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하는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1위를 달성함과 더불어,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를 비롯 올해 하반기 공급된 4개 단지에서 지역 및 전국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들어서는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테라스 3개 동 포함), 전용면적 59~104㎡ 총 1,458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공공분양 아파트임에도 민간 건설사인 DL이앤씨가 시공에 참여하는 만큼 검단신도시 내 최고 수준의 상품을 기대할 수 있다. 일례로 현관 팬트리와 함께 주택형 별로 주방 팬트리, 복도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 단지 서측에 검단신도시에서 가장 큰 중심 상권이 위치해 있어 음식점, 병원, 은행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반경 2km 내에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김포점, CGV 김포점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아울러 단지 300m 내에 이음초교와 이음초 내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이음중, 검단2고교(예정) 등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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