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보조금 100%' 4천만원대 전기 SUV 등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조금 100%' 4천만원대 전기 SUV 등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소형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볼보 EX30'을 28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ADVERTISEMENT


    5인승 SUV인 EX30은 69kWh 배터리를 갖춰 1회 충전 시 최대 475km(유럽 인증 기준)까지 달릴 수 있다.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200㎾ 모터를 갖춘 후륜 기반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파워트레인(동력계)으로 출시된다.

    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약 26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최대 153㎾의 직류(DC) 충전을 지원한다.

    ADVERTISEMENT


    EX30의 전면부는 전기차인 만큼 그릴 부분이 막혀 있는 폐쇄형 디자인이다. 여기에 새로 디자인된 볼보 고유의 '토르의 망치'를 형상화한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를 장착했다.

    실내에는 일반적으로 도어 트림에 있는 여러 스피커를 앞 유리 아랫부분에 통합해 새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슬라이드 시스템을 적용한 센터 콘솔은 컵 홀더로 사용하거나 작은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다.


    국내 출시 트림은 '코어' 및 '울트라' 두 가지로 나왔다.

    볼보코리아는 EX30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고 강조했다. 하위 트림인 코어 판매가는 4천만원대 후반, 상위 트림인 울트라 판매가는 5천만원대 중반이다. 한국은 올해 5천700만원 미만 전기 승용차에 보조금 100%를 지급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