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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스피 2800 간다...'비중확대' 유지한 골드만삭스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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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스피 2800 간다...'비중확대' 유지한 골드만삭스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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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과 종목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들을 전합니다.

    ◆ 내년 코스피 2800 간다...'비중확대' 유지한 골드만삭스


    첫번째 뉴스픽입니다.

    골드만삭스가 내년 12월 기준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2800으로 제시했습니다.


    내년 한국 증시에 대해 강한 실적회복 및 낮은 밸류에이션에 따라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비중확대 업종으로 'IT하드웨어와 반도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자동차, 헬스케어, 통신' 업종을 꼽았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또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3%로, 금리의 경우 내년 4분기 3%까지 단계적으로 인하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에코프로머티, 3일째 급등...계열사 중 '나홀로 강세'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코스피 상장 이후 3일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중 95,500원까지 오르며 시총이 6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계열사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나홀로 강세입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구체를 대량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입니다.

    ◆ 코스피 새내기 동인기연 '호된 신고식'...주가 약세

    세번째 뉴스픽입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달리 오늘 코스피에 상장한 동인기연은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습니다.

    장 초반 공모가 3만원보다 10%가까이 떨어졌다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하락반전해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인기연은 아웃도어 브랜드 제조업자 개발생산 전문기업으로 등산용 가방, 텐트 등이 주력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증시뉴스 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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