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고층 아파트서 날라온 돌에 참변…범인은 초등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서 날라온 돌에 참변…범인은 초등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남성이 돌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서울 노원경찰서와 강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이 아파트 주민인 70대 A씨는 단지 안을 걷다가 10여층 위에서 떨어진 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이 돌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할아버지가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가 이미 사망해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경찰은 학생과 그 보호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해당 학생은 10세 미만으로 촉법소년(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